노유리 학생이 볼트모어에 있는 마이카(메릴랜드 인스튜드 컬리지 오브 아트스쿨)로부터 각 학과에서 한명에게 주는 프래지던트 스칼렛쉽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.

마이카는 파인아트로 유명한 아트스쿨로 이 학교에 파인아트로 전공을 지원한 유리양이 그 학과에서는 최고의 포트폴리오평가를 받게 된 것이다.

지난 한해동안 열심히, 그리고 고생한 유리에게 다시한번 축하!